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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명학(3) - 이름의 종류와 의미
  2019-06-16 00:39:21 댓글:(7)   조회:200


성명학(3) - 이름의 종류와 의미


[이름의 의미]
세상의 모든 사물에는 그 나름의 이름이 있습니다. 이름은 그 사물의 고유한 특성에 맞추어 붙여진 것으로 그 사물을 이해하거나 지칭하기 위한 것일 수도 있습니다. 물론 사람에게도 각자 고유한 이름을 가집니다. 그 이름은 세상에 태어나면서 붙여지게 되고, 세상을 하직할 때까지 그 이름이 그 사람을 지칭하는 것이 됩니다.

이름은 다른 사람과 내가 다르다는 것을 나타내기도 하고, 오랜 시간을 경과하면서 이름은 그 사람 자체보다도 더 많은 의미를 가지기도 합니다. 한마디로 이름 그 자체가 어느정도 인격을 갖춘 나의 또 다른 분신일 수도 있습니다. 심지어 사람이 세상을 하직한 다음에도 그 이름은 소멸하지 않,고 인구에 회자되기도 합니다.
여기서는 사람이 가지는 이름의 종류와 그 이미를 살펴 보기로 합니다.


[성명 姓名]
성명은 그 사람의 성씨와 이름을 함께 지칭하는 말입니다.여기서의 성(姓은 그 사람의 가계를 말하고, 명(名)은 그 사람 개인의 이름을 말합니다. 성은 통상 성씨(姓氏)를 말하며, 사전적 의미 성씨는 성을 높여부르는 말로 알려지나, 성과 씨는 다소 다른 뜻을 가지고 있습니다.

성(姓)은 모계사회를 나타내는 상징으로, 동일한 모계혈족을 구분하기 위한 말이었다고 합니다. 씨(氏)는 하나의 성으로부터 갈라진 계통을 나타내는 것을 말합니다. 쉽게 이해하기 위해서는 김해 김씨라면, 김씨는 성이 되고, 본관인 김해가 씨가 된다고 보면 됩니다. 
   

[아명 兒名]
태어나면서 가족이가 동리 사람들간에만 불려지던 어린아이 시기의 이름을 말합니다. 예전에는 전염병이나 기아 등으로 제대로 살아남는 것이 관건인 시대에, 천박한 이름을 지어야 귀신도 돌아보지 않아, 장수할 수 있다고 여긴 때가 있었습니다. 돼지, 개똥이 등의 이름이 이에 해당합니다. 


[아호 雅號]
문인들이나 학자 또는 화가 등 예술가 등의 호나 별호를 높여 부르는 말이라고 합니다. 호는 통상 2가지 이상의 이름을 가져야 되는 풍속과 본명을 함부로 불러서는 안된다는 풍속에 의해, 많이 성행한 이름의 한 종류가 됩니다. 

호를 짓는 기준은 통상 아래와 같습니다.
1.소처이호 - 생활하고 있거나 인연이 있는 곳을 호로 삼는 것
2.소지이호 - 자신이 이룬 것이나 바라는 바를 호로 삼는 것.
3.소우이호 - 자신이 처한 환경을 호로 삼는 것
4.소축이호 - 가진 것 가운데 특히 중요하다고 여기는 것을 호로 삼는 것 등을 기준으로 합니다.

아호는 1자 에서 4자 사이가 대부분이며 그 중에서도 2자로 된 경우가 가장 많습니다.
아호는 성명학의 원칙과 형식을 떠나, 좀 더 자유롭게 짓는 경향이 강합니다.
추사 김정희, 매월당 김시습 등의 추사나 매월당 등이 아호에 해당합니다.


[자 字]
본명을 대신해 가까운 친구나 주변사람들이, 허물없이 부르도록 지은 이름을 말합니다. 이 자(字)는 통상 화려하게 짓는 경향을 가진다고 합니다. 예전에는 이름은 부모님이 지어주신 것이라 부모님이나 스승, 왕 이외에는 함부로 이름을 불러서는 안된다고 여기는 풍습이 있었다고 합니다. 그로 인해 편하게 자신을 불러러줄 이름이 필요하여 자(子)를 사용하게 된 것입니다.
 

[택호 宅號]
주로 시집온 여자를 집안 어른들이나 가까운 마을 사람들이 편하게 부르기 위해 지은 이름이 됩니다. 주로 친정의 지명을 따라 김해댁, 김천댁 등으로 부르는 것이 택호가 됩니다.
   

[호 號]
남자에게는 호 또는 아호가 주어지고, 여자에게는 당호가 주어집니다.
아호은 위에서 설명을 드렸으니 생략하고, 여기서는 당호만 살펴봅니다.
당호는 사는 집이나 작업실 등을 나타내는 말이기도 합니다. 당호는 그 사람이 거처하던 곳을 지칭하는 말이 대부분입니다.

신사임당에서 사임당이 당호에 속합니다. 사임당는 주나라 문왕의 모친인 태임을 본받는다는 의미로 자신의 거처를 사임당으로 부르게 된 것이라고 합니다.  


[시호 諡號]
국가에 공로가 있거나 높은 벼슬을 한 사람이 죽었을 때, 나라에서 내리는 이름이 됩니다. 시호는 관정에서 업적을 평가한 다음, 왕이 직접 호를 내렸다고 합니다.
   

[별명 別名]
별호라고도 하며, 특정한 사람의 외모나 성격 등 특징을 바탕으로 다른 사람들이 지어 부르는 이름을 말합니다. 어린시절 다른 친구들을 놀리기 위해 부른 이름의 한 종류이기도 합니다.


[법명 法名]
불교에 귀의한 사람에게 얻는 이름을 말합니다.


[세례명 洗禮名]
천주교에서 일정한 의식을 행한 후 지은 이름이 됩니다.


[닉네임 nickname]
최근 인터넷 문화가 성행하면서 온라인상에서 사용하는 이름이 됩니다. 어떻게 보면 본명보다 더 많은 사람들에게 불리워지는 이름이 될 수도 있습니다.

[그외 이름들]
이 외에도 필명, 가명, 예명 등 직업과 관련된 여러가지가 있습니다.
어떤 이름이든 당사자에게는 어느정도 영향을 미치게 됩니다. 그 이름이 쓰여지고 불리워지고 인식되어 지는 정도에 따라, 그 영향의 정도가 다르게 나타난다고 보면 됩니다.






 댓글 (7)

  •   기쁨이아범  2019-07-19 16:25:47  
    좋은 글 잘 읽었습니다. 병소 궁금했던점이 어느정도 해소되었네요^^

  •   알파드  2019-07-01 16:12:29  
    이름의 종류가 이렇게 많다니, 이름이 얼마나 중요한 지 알려주는 것 같습니다.
    자신만의 호를 지으려면 스스로에 대해서 오랫동안 생각해 보아야 하겠습니다.

  •   슬기로운  2019-06-19 01:50:33  
    좋은 정보 올려 주셔서 감사합니다^^

  •   잉여탱구리  2019-06-17 00:35:41  
    좋은정보 감사드려요 ㅎ 많은 도움이 되었씁니다 감사합니다

  •   나무야1  2019-06-17 00:15:09  
    성명학의 중요성을 알게 되었네요 감사합니다

  •   물과불의노래  2019-06-16 10:28:53  
    한 개인의 정체성이나 사회적 위치, 기능에 따라 다양한 호칭들이 존재하는군요.
    이렇게 변화된 사회상이나 개인 가치관들을 성명학에서도 적극적으로 반영하여
    시대 흐름에 맞는 학문체계를 발전시켜야 하겠네요.

  •   신폴  2019-06-16 08:11:10  
    좋은 정보 감사드리고, 공부하는데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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